세상에 이름도 어쩜 웅이? 너무 귀여워요
머리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일단 감성이 100점..
ROSA
작성자
글쵸? 저는 웅이도 정겹지만 미장원도 정겹더라구요. 요즘은 미용실, ~~헤어 를 대부분 쓰던데 미장원이라 하여 더 친근했어요 😀😃😄
전혜진
상호가 미장원
정겨운곳이네요~ 파마하고 보자기쓰고 장봐야할꺼같아요 ㅋㅋ
으나
귀엽네여
Sympathetic Eloquent Christopher
예전의 미장원 풍경이네요 예전에 미장원은 동네 소문의 진원지 였는데...
해달이
미장원이란 단어조차 정말 정겹게 느껴지네요
rosemary1004
갬성 돋네요~~^^
Charming Modest James
예전 웃찾사 웅이네가 떠오르네요 ^^;
ROSA
작성자
저는 못보았는데, 보고싶네요. 아주 잼났을듯요 😀
한샘
미장원이란 단어가주는 추억이 새롭네요
ROSA
작성자
예전엔 모두 미장원이었는데, 언제부턴가 없어지더라구요. 추억이군요, 이젠 ~^^
예쁜이
너무 정겨워요~~~
ROSA
작성자
정겨움이 유쾌함도 선물하더라구요~^^
steven pu
저기 어디죠?
ROSA
작성자
대전 유성구랍니다^^
Mkt
상가가 아닌 주택에 있는 미용실은 처음 보는데요 왠지 분위기가 한껏 정겨울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름도 웅이네라 더 마음이 가고요
ROSA
작성자
저렇게 간판까지 있는 곳은 저도 처음본 것 같아요. 간판이 있으면 아마 세금납부와도 관계있을 것 같아요 ~^^ 예전엔 집에서는 야매로 운영했었지요?
그리 생각해보니 더 좋은 미장원 같으네요 👍
Gentle Witty Aaron
ㅎㅎ 요즘은 간판만 보면 사람 머리하는데인지 애견샵인지 헷갈리더라구여 ㅎㄹ
ROSA
작성자
글쵸? 반려동물이 자식이라니 그런가봅니다 😀😃😄
laura
옛날 미장원을 소환하는 분위기네요?!^^
울 어릴적 미장원은 엄마들의 사랑방이자
소식통의 장소였어요 점심때가 맞물리면
집과연결된곳이 많아서 방에들어가 라면두
끓여먹고했을정도니까요~
추억이새록새록^^
지금은 당장버리라는 낡고
찌그러진 양은냄비에 쫄인라면!!!
조만간 그감성 그대로 끓여먹어
봐야겠어용 아구마 말이 길어져부렀네요~
쏘쏘~리♡♡
ROSA
작성자
쏘~리 라니요? 넘 정겨운 진정 미장원 모습 생생히 그려주신걸요 😀
옛 감성에 젖어볼 수 있게 해주셔 쌩~유 ❤️🧡
꼬붕이
웅이네 미장원~^^
정겹네요
간판 글씨체도 마음에 쏙 들구요
welcome!
많이들 가셔서 번창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구먼유~~^^
ROSA
작성자
저도 간판과 다르게 입구에 welcome 있어 한번 더 웃었지요~^^
Wholesome Chic Ava
문을열면 입가에 동그란수염있는 웅이아버지가 짠하고 나오지않을까 혼자웃어봅니다
ROSA
작성자
와우. 상상력요정 이셔요♡
Ava님 상상으로 저도 웃음이 나네요 👍
스테파니
가보고 싶어지네요~
커트할 때 됐는데.. 💇♀️
ROSA
작성자
잘 어울리는 커트해주실 것 같은데요 ~~^^
zntkskzlzy
8 미장원 정겹네요
ROSA
작성자
정말 정겹더라구요^^
이해의장
옛날 벽돌집을 활용해서 미용실 하나봐요~
이런 집들이 부잣집이였는데 말입죠 ㅎㅎ
ROSA
작성자
그랬을 것 같으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
미장원... 정겨운 이름이네요. 헤어샵에 밀려 잊고 있었던 이름이죠^^ 싸늘한 바람이 부는 날 웅이네 미장원에 가면 군고구마 하나 먹고 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웃어요~~ ROSA님-이번엔 제대로됐쥬ㅋ- 이번 주도 행복해서가 아니라 웃어서 더 행복한 날들 되세요^--^😘
ROSA
작성자
군고구마 꺼정. 오늘 아침 마음이 너무 푸근합니다♡ 넵. 제대로 😀😃😄. 아무거라도 좋아요^^ 댓글주신것만도 영광이여유 ❤️
우리 웃는 하루 보내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유쾌한데 너그럽기까지 하시군요^^♡ 역시~~👍👍👍😍
agima55
장소랑 간판이랑 딱! 어울려요
아마도 웅이! 그집 아이
이름 아닐까여?
ROSA
작성자
네. 저도 그리 생각했어요.
아마도 넘 사랑하는 귀한 아이라 생각이 들어요~~^^
예전엔 그런 작명이 많았지요? 😀
여독은 다 푸셨지요? 행복한 오늘 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