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설마했는데 진짜 눈이 30분도 안되게 왔다갔네요. 이렇게 이번겨울과 작별인사하는것 같네요.
만두엄마그치요. 저도 오전에 한참 구경했어요. 저녁처럼 어둑어둑한데 제법 굵은 입자가 바람에 막 흩어졌어요. 쌓이진 않겠구나 안도를 하면서요^^ 저녁되니 아주 추워지네요. 따뜻한 저녁 드세요 홀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