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e Lighthearted Aurora님의 마음에도 꽃이 피었나봐요.
예쁘다 하는 걸 보니. ^^
아무리 좋은 표현, 예쁜걸 보여줘도 못보고 못듣는 삐딱한 꽈배기 같은 사람 많더라구요.
Polite Lighthearted Aurora님의 댓글도 저에게 꽃으로 와서 피었습니다. ^^
마음꽃 피는 하루 되세요.
Sympathetic Eloquent Christopher
예전의 대학 가요제 우승곡인 민들레 홀씨되어가 떠오르네요
유리
작성자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 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 곁으로 간다~~~
그리움이 강바람 타고 가서 닿을까요?
닿아라. 너무 멀다면 이어달리기처럼 바톤터치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