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에서 차 마시고 있는데 아들 학원 끝나는 시간이라 끝나고 전화 왔더라고요. 배고프니 전화오네요. 아들 전화 올때는 배고픈데 돈 떨어졌을때뿐이네요 ㅋ 마라탕 사달래서 왔는데~ 담으면 무조건 2만원이 넘어 버리네요^^ 전 한의원 가야해서 아침 점심도 패쓰고 커피한잔인데 이 속도 모르고 맛나게 먹네요^^ 그릇이 크니 먹는 연기라도 하라네요. 민망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