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먹었네요. 이러면 살이 좀 빠지겠죠?
유리저는 잔소리 같은건 하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할말은 함. 한참전에 읽었던 책한구절로 대신 합니당. a midsummer night's dream님 잘 챙겨 드세요. 똥배 나와도 a midsummer night's dream님은 예쁘실것 같아요. 🤭🤭🤭
a midsummer night's dream작성자유리님 말씀처럼 마음이라도 가벼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어떤 제목의 책이죠? 저도 읽어보고 싶네요. 웃음이 절로 나오는 구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