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어린 애순이가 엄마랑 함께 하고픈 마음을

시로 표현한 거예요. 엄마가 전복으로 버는 백환을  내가  주고 엄마의 하루를 사고싶다는 어린애순이의  마음이 참 애절하게  다가오는 시에요.

참  눈물  콧물 흘리면서 본 힐링 드라마였어요~~

폭싹 속았수다~~어린 애순이가 엄마랑 함께 하고픈 마음을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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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란아이
    엄마를 생각하는 딸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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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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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은 엄마에게는  자식이고 친구고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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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조던
    엄마 생각나네요
    잘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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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작성자
    살아계실때  잘 해드리세요~~부모는 자식에게  못한거만  생각나고  자식은 부모에게 서운한것만 생각 한다던데  부모가 되어보니  부모님께 못한게  한이 되더이다. 
  •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저도 아직 못봤는데
    다들 재밋다니 꼭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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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코끝 찡하게하는 시네요
    이 드라마 아직 안봤어요~~
    정주행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