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표현한 거예요. 엄마가 전복으로 버는 백환을 내가 주고 엄마의 하루를 사고싶다는 어린애순이의 마음이 참 애절하게 다가오는 시에요. 참 눈물 콧물 흘리면서 본 힐링 드라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