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엄마랑 동생들이랑 근처 저수지 데크 산책길에 만난 친구들이예요.
자라들이 열마리 정도가 나와 있었어요.
온가족이 우리처럼 산책 나온듯...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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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응원.[2]
댓글저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만두엄마님이 지으셨어도 혼자 하는거 아니죠. 아니죠. 😄😄😄 얘들아, 힘내 보자.♡362026.10.17 - 02
감사.[2]
댓글알고 계시지요? 만두엄마님의 매일이던 어느날이 저를 살린 날들중 하루였다는 사실을요. ^^ 메모에서 만두엄마님을 만난건 암만 생각해도 제게도 돈으로 바꿀수 없는 기쁨입니다. 감사해요. 저의 매일이 되어 주셔서. ~❤️391026.10.17 - 03
포인트가사라졌네요.[0]
20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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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의 콘서트.[4]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604026.10.05 - 02
무슨일이래요[3]
댓글와우 로또 맞으셨네요~~축하드려요 저는 젤 큰 금액이11 ㅠㅠ 저는 언제 로또가 될런지요~~892026.10.11 - 03
수험생 응원.[2]
댓글저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만두엄마님이 지으셨어도 혼자 하는거 아니죠. 아니죠. 😄😄😄 얘들아, 힘내 보자.♡362026.10.17
- 041174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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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2]
391026.10.17 - 06
정말오랜만![2]
350026.10.05 - 07
당첨 100[5]
690026.09.27 - 08
메모리워드 감사합니다 [1]
400026.10.01 - 09260026.09.29
- 10381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