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rless Ineffable Zachary
순간 보려고 했는데 날아가 버리는게 아닌가? 다행히 실내라서 찾으려고 고군분투하다 사물함 구석에 숨어 있는 아이를 발견하고 다시 포획했다. 💨🔎🙌
그 언니는 워낙 정이 많으셔서 차마 불편한 참새를 모른척 하고 지나기 힘드셨다고~ 왜 하필 자기 눈에 띄었는지 모르겠다며~ 🤔💖😇
주변에 베풀고 나눔을 잘 하시는데 너무 잘 해주니 이용해 먹는 인간도 있다고~~ 이젠 복잡한 관계에 얽매이지 만은 않겠다고 하신다. 🤝😌🍀
무엇하나 생명의 존귀함을 소홀치 않는 그 분의 심성이 더 따뜻하고 고와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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