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에 갔어요~ 모두 다 꽃이라는 노래처럼 산은 꽃밭이었지요. 이름을 모르는 들꽃들과 예전엔 잡초였던 애기똥풀까지도 그저 환하게 웃음짓고 있었어요. 나비들의 날개짓이 분주한 봄은 온 세상을 들썩이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