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요즘 어쩌면 저리도 생각없는 행동들을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상주로가자
저런 모습을 보면 상식과 도덕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거 같아 슬퍼지네요.
만두엄마
정말 나쁜 사람이군요.
전에 직장 앞을 가로막고 가버린 사람이 있어서
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맘처럼 쉽지 않더군요.
우리가 하지도 않았는데
자기 단속 받았다고 우리한테 와서 욕하고 난리치는 걸
한번 겪으니 좀 무서웠어요.
다들 법규 지켜서
안전하게 좀 살고 싶은데.
참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