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게으름 양심상 오늘은 반찬 좀 만들고 있어요.
만두엄마이 두가지만 해도 너끈히 흰밥 한보시기는 먹겠어요~♡ 식구들이 각자 일정때문에 계속 바깥밥을 먹으니 저도 반찬을 거의 안했는데 오늘은 제사장 보는 김에 반찬거리 함께 봐왔어요. 깨순, 명란무침, 꽈리고추무침.. 한동안은 부자된 듯 먹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