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비표 김치전! 오늘같은 우중충 한 날은 김치전이 땡기네ᆢ 할미말이 떨어지자 마자 할비께서 묵은지 한포기 송송 썰어 계란도 하나 톡톡 넣고 들기름으로 김치전을 해 주시네요 ᆢ 한장 인증샷 찍자마자 눈 감짝사이 먹고 있으니 할비 왈! '붙이는 사람 따로! 먹는 사람 따로네~' 내가 너무 의리없었네 .. 서너장 붙여 오늘 점심으로 먹는데 원래 김치전엔 막걸리가 딱! 인데... 손녀 하원을 가야해서 오늘은 p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