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채니맘
어버이날 다들 즐거우셨나요~~요새는 챙겨주는거 안하고 받기만 한지가 오래 되었네요. 딸이 꽃병 채 선물로 가지고 왔네요. 용돈이랑 함께요. 매년 챙겨주고 기쁨을 주는 딸아이가 넘 고마워요. 식사로 족발이랑 보쌈을 먹었는데 꿀맛이더라구요.
댓글6
어버이날 다들 즐거우셨나요~~요새는 챙겨주는거 안하고 받기만 한지가 오래 되었네요. 딸이 꽃병 채 선물로 가지고 왔네요. 용돈이랑 함께요. 매년 챙겨주고 기쁨을 주는 딸아이가 넘 고마워요. 식사로 족발이랑 보쌈을 먹었는데 꿀맛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