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남자들 나갔다 오더니 베라아이스크림을 들고 나타나셨다. 이 시간에 이러심 정말 곤란합니다. 그래~~~니들끼리 맛있게 드시오. 내커 뉴욕치즈만 남겨놓고~~~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맛 잊지 않고 챙겨 온 걸로 용서해 줄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