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후배가 농사를 지어서 부추 한 박스, 상추 한 박스를 가져 왔어요. 이걸 언제 다 먹을수 있으랴~~~친한 지인분들에게 나눔했어요. 덕분에 4가족들 모두 맛있는 상추쌈 먹겠어요. 농사 짓느라 힘드셨을텐데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