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예전 일본동화에 우동집이던가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거기서도 대놓고 배려하면 상대방 기분이 상한다고 한그릇 값내고 두사람이 먹는데 두그릇 갖다주면 다시는 우리가게 못올거라면서 우동한그릇 양을 1.5배로 주시던 가게 사장님이 생각납니다. 배려에도 상대방 기분까지 생각해야 진정한 배려인것 같아요. 아직도 배울게 참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