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가졌는가'

길을 걷다가 무심코 바라보게 된

'함석헌 ' 시비를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나이가 들어가니

왠지 5연의 싯말이 다가오네요ᆢ

'그 사람을 가졌는가''그 사람을 가졌는가'

'그 사람을 가졌는가'

댓글2
  • 미코씨
    누구나 자성의 시간은 필요한거 같아요
  • Sociable Respectful Miles
    자성과 반성은 지혜로운 삶의 필수조건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