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고마워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카드네요.
오늘이 스승의 날인데 저는 이 카드가 제일 맘에 드네요.
저를 하트 선생님이라고 불러 주는 순수한 마음.
고마워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카드네요.
하트선생님~ 예쁜이란 닉네임과 꼭 맞는 이름이군요. 하트선생님 스승의 날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순수함 미소를 머금게 하지요~~~
와~ 예쁜이님, 축하드립니다~🎉🎂🎶 하트선생님~♡ 이 말이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자기가 하는 가장 다정한 말인 것 같아요. 이렇게 맘을 전하는 걸 보니 예쁜이님의 다정함이 눈에 보입니다~
저는 이럴때 다시 반성하고 초심으로 돌아갑니다.
사랑이 몽글 몽글 하네요.
그쵸. 아직 어린 학생들이라 그러네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네요
감동 입니다~~~
그러게요. 어린 아이들 마음이 참 따뜻하죠~~~
제자분이 잘 만들었네요~!
엄마랑 함께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초등 1학년 입니다.
작은손으로 꼼지락 거리며 카드를 만들었을 아이를 생각하니 마음이 몽글해지는 것 같아요😊
그쵸.마음이 몽글해지죠. 이 맛에 또 힘을 얻지요. 제가 학생들을 가르치지만 그들에게 저도 좋은 에너지를 얻어서 행복합니다.
'하트 선생님' 최고의 찬사네요 감동입니다
그렇지요~~ 너무 감사하지요..
진짜 따뜻 하셨겠어요.하트 선생님~~~
마음이 막 몽글 몽글해져서 행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