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ious Wise Gabriel
맑은 하늘과 푸릇한 잎사귀를 보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산책 가보니 나무들이 푸릇푸릇하네요
매실 같은 열매도 잘 크고 있네요
맑은 하늘과 푸릇한 잎사귀를 보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매실 열매가 벌써 열렸군요
이제 매실 열과가 제법 크더라구요
매실인가봐요
매실 같아 보이는 열매가 있더라구요
나뭇가지에 달린 매실이 많이 큰거 같아요. 다음주 토요일에는 시골로 매실 따러 가야겠네요.
시골에 가서 매실 따서 매실청 만드시려나보네요
오 정말 잘 크고있네요!
가까이 가서 보니 제법 크더라구요
요즘 매실 파란게 제법 많이 달렸더군요. 꽃사진을 열심히 찍다보니 열매들에도 눈길이 저절로 가네요.
꽃사진 주로 찍는데 열매도 탐스러우니 보기 좋더라구요
매실이 잘 열렸네요 하늘도 맑은게 매실나무와 잘 어울리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맑은 하늘과 파란 매실 잘 어울리네요
매실이 튼실 하네여
벌써 매실이 튼튼한가 잘 크고 있더라구요
와 진짜 매실 같아요. 나무에 달린 매실은 본적이 없어서 매실나무라고 해도 저는 믿을것 같네요. 😁😁😁
매실나무인지는 모르겠지만 매실처럼 보이긴하네요
곧 매실청 담가야겠네요
크기가 제법 커서 매실청 담가도 되겠어요
딱 여름 초입에 매실이 열립니다.. 어떤분은 즙담구시고. 어떤분은 장아찌.. 또 어떤분은 술도 담구시고...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과실이네여...
매실로 즙 담으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매실나무군요 싱그러운 분위기 물씬이네요
여름에 푸르름이 느껴지고 좋더라구요
저도 어제 산책 나갔다가 초록열매를 보고 호기심해서 먹어보니 새콤새콤해서 따서 먹었어요 매실나무가 아파트 정원에 있다니 신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