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묘하게 속아 넘길만한 문자가 많아서 조심해야 하는데 순간 실수로 눌러보는 경우가 많죠~
부모님들 특히 조심하시라 해도 ㅠㅠ
만두엄마
작성자
그치요.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당하고
사기꾼의 수법은 날로 나쁘게 발전해서
가족과 주변에 늘 주지시켜야 하니
화도 나고 슬픕니다.
Charming Modest James
부모님께 수차례 지속적으로 일러드리긴 하는데 그래도 늘 불안하네요.
만두엄마
작성자
그치요ㅜ
저 얼마전엔 동네 아버님이
(동네 아버님이라지만 70대 중반,
오빠뻘 되신다 해도 될 젊은 할버지인데)
일본거주 청년한테 20만원 송금하신다는거를
목숨 걸고 말렸어요ㅜ
알고보니 수차례 하셨더라고요ㅜ
청년이 말하는게 진실해보인다며..
Youthful Vibrant Cora
참 나쁜 사람이 많은듯해요. 속지않으셔야하는데...
무섭기도 해요.
만두엄마
작성자
그치요.
한 명 한 명 만나보면
사람만큼 착한 게 없다 싶은데
전화기 너머에는 어찌나 못된 인간들이 많은지..
우리같이 착한 이들을
안 믿고 꼭 확인하게 만드네요ㅜ
장화
모르는 번호로 오는 문자나 전화는 받지않는게 상책이에요.
만두엄마
작성자
네~
전에도 피싱문자를 받은 적 있어요.
ㅡ엄마 나 폰 고장났어.하는데
제가 픽 웃었어요.
우리 딸 만두는 저한테 존댓말을 하거든요.
딸한테 보여줬더니
이런 막돼묵은 놈이 있나~하며 웃었어요🤣🤣🤣
여하튼 무시할거 무시하고
조심할 거 조심하며 살아야하는 시절입니다~
ZERO
정보공유 감사합니다
요즘 문자 조심해야죠
모두 조심들 합시다
만두엄마
작성자
네
설마 이런것에 당하겠어?하는 내용에도
실수할 수 있으니
조심을 생활화해야지요~♡
Em Lee
감사합니다
오늘 하나 조심 할것 생겼네요
만두엄마
작성자
네~ 자나깨나 확인.
주변사람들의 경험을 보면
전화나 문자는
무조건 정신차리고 받아야되겠어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이런 문자 보내는 사기꾼들은 왜 계속 생겨날까요?
우리나라가 사기 공화국이란 오명을
언제쯤이면 벗어버릴지 참,
생각하면 할수록 한숨이 나오네요.
저한테도 저런 문자 와요.
지우고 차단하면 또 다른 번호로 오고
확 전화해서 소리 지르고 싶어지네요.
이런 인간들은
다른 사람의 피눈물이 보이지도 않겠죠.
처벌이 강화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만두엄마
작성자
너무 화나요.
한국에선 테이블에 휴대폰두고 화장실 다녀와도 된다는 외국인들의 미담과
갖은 수를 써서 뒷통수치는 사기담이 공존하고 있어요.
자나깨나 사람이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는게
슬픈 현실이네요🥲
실실이
저도 가끔 저런 문자 받는데... 통신사에서 자동으로 차단해주면 좋겠어요 ㅠ.ㅠ
만두엄마
작성자
전 보안앱 깔아서 많이 거르는데도
이놈들이 계속 번호바꿔가며 문자를 하니
무시하는게 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