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너
맑은 유리님~🩷
전시회 제목을 읽자마자
안개꽃은 무조건
흰색이지 하면서 글을
읽기 시작했거든요ㅎ
근데 안개가 만들어낸
그림을 보면서 다양한
의미의 안개꽃도 좋겠다
싶었어요~
분홍은 사랑. 보라는 꿈.
노랑은 희망. 파랑은 축복.
흰색은 순수함.
저 좋은 말들을 어떻게 놓쳐요.
한껏 욕심이 생기네요😁😁😁
유리
작성자
안개꽃은 무조건 흰색이지
하실줄 알았어요. 😁😁😁
그리고 욕심쟁이가 되실줄도 알았어요.
저 좋은 말들은 어떻게 놓쳐요.
😁😁😁
산에 별로 가본적이 없는 저에게
Dynamic Bountiful Joseph님은
아기봄맞이 같은 귀한 꽃이에요.
Dynamic Bountiful Joseph
귀하고 귀한 이 만남을
고마워합니다.
사소함으로 작은 아름다움을
주는 아기 봄맞이 꽃을
찾아봤어요.
산길을 걷다 마주하면
작은 소리로"안녕?"하고
안부를 전하고픈 꽃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