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는 조셉님은 지금
<그런 사람>이세요.
너른 가슴으로 품어주는,
노여움보다는 위로로 돌아볼 줄 알게 하는,
후회보다는 격려로 스스로에게 좋은 내일을 여는
그런 사람.
저도 따라
빛을 내며 자라가고 싶어요~♡
(오늘 저, 많이 으르렁댄 것에 대한
반성같은 게 보이시지요ㅎㅎ
조셉님 글이 제게 격려가 되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이런...가끔 제 자신을 다독일 때 이렇게 생각하곤 해요.
이 과정을 저는 여과라고
하지요😄
여과를 통해 워워 하는지도
몰라요
저야말로 이 글을 쓰면서
만두엄마님을 생각했어요~😘
그대는...
늘 긍정적인 자세에
센스까지 넘쳐 상대를
유쾌하게 만드는 사람이에요
이쁨한도초과~~
더 이상 이쁠 수 없지요
참 고마워요~🩷
유리
저는 두분 사이 중간에 있겠다고 한거 잊지 않으셨지요?
이리보고~ 저리보고~ 😁😁😁
청출어람 되어 보고자 합니다.
이글을 어제 봤는데
요즘 틈새가 안나네요. 그래도 저 잊으실까봐 후딱 급하게 찾아와서 발자국 남겨봐요.
저는 두분 중간에서
심장 맞추고 마음 맞추고
나란히 나란히 발 맞춰 갈거에요.
데리고 가주셔야 해요!
아직은 좀 모지리지만요. 😁😁😁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당연히 있쥬~🤣
유리님이 빠지면 쓸쓸해서
안되쥬~
요즘 바쁘시군요.
걱정마시고 맘껏 바쁘세요.
대신 너무 늦게 돌아와
모른다고 하기 없기~😘
건강에 신경쓰기는
게으름 피우기 없기요
장화
저도 예전부터 생각한거예요.지식이 많은것도 좋지만 그보다 지혜로운 사람이 더 되고 싶었어요. 조셉님도 저랑같은 생각이시네요.
저도 빛나는 사람이고 싶어요 어느 누구에게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장화님은 이미 반짝반짝
빛나고 계신걸요~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시니까요
칭찬을 듬뿍 전해드립니다~🎉
열정 가득하신 장화님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