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오 많이 자랐네요~ 너무 귀여워요. 어쩌면 시큼떱덜할지도 모르지만 저라면 고이 씻어서 반으로 갈라 속에 든 섬유질도 꼼꼼히 보아주고~ 먹을 것 같아요. 그냥 두어 시드는 것보다 예쁜 기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