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보내야지 하고 생각으로만 그쳤던 작은오빠한테 드디어 카톡을 보냈습니다 늘 오빠가 있으면 웃음과 행복이 함께했던 기억이 지금은 존경하는 목사님이 되신 작은 오빠가 자랑스럽고 사모되시는 작은새언니랑도 잉꼬부부로 주님을 섬기며 행복 그 자체로 사는 모습이 정말 부럽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