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오빠

그동안 보내야지 하고 생각으로만 그쳤던

작은오빠한테 드디어 카톡을 보냈습니다

늘 오빠가 있으면 웃음과 행복이 함께했던 기억이

지금은 존경하는 목사님이 되신 작은 오빠가 

자랑스럽고 사모되시는 작은새언니랑도 잉꼬부부로 주님을 섬기며 행복 그 자체로 사는 모습이 정말 부럽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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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Judy872
    작성자
    만날 순 없어도 늘 응원합니다
  • 미사마미
    자주 연락 해 보세요~
  • Serene Creative Donald
    좋으시겠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장화
    작은오빠가 목사님이시군요. 이제 연락하셨으니  자주자주 연락 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