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은 두 분이 같이 정릉 나들이 가셨네요~
호젓하게 혼자 걷는 것도 좋고,
같이 걷는 것도 좋지요♡
남편과 제가 젊었을 때는
같은 장소를 가도
관심도 다르고, 걷는 속도도 달라서 재미없더니^^
얘기하며 느리게 같이 걸을 줄 알게 된
요즘이 좋아지네요.
자주 함께 산책 다니세요~♡
Glamorous Pleasant Luna
아~정릉에 있군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신덕왕후의 능이 있는 곳이
정릉이었군요.
예전부터 자주 지나가긴
했는데 들르진 못했어요.
맘 먹고 한 번 가봐야겠네요.
두 분이 부라보콘 먹으며
데이트하셨으니 오늘이
최고의 날이군요.
낭만이 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