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파가 싱싱해보여서 한단샀는데, 겉절이하고도 많이 남아서 파김치까지 해놨어요. 김장김치 조금 남아서 찌개해먹으려고 겉절이 해먹으니 좋길래 부지런히 했어요. 오늘도 노래들으면서 하니까 즐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