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숭늉

무리해서 목을 많이 썼던지 영 불편하기에 차를 마시다가 숭늉 생각이 나서 누룽지를 끓여냈네요

시작은 오로지 구수하고 따끈한 숭늉이 목적이였는데 부드럽고 구수한 누룽지도 오랜만이라 좋았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누룽지 숭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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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Sophia park
    숭늉이 젤 좋더라...
    지는 시원한게 좋아서 냉장고에 두고 먹어염
    • Mkt
      작성자
      좋은 방법을 일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숭늉을 냉장고에 두고 차갑게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해봤어요 목 상태 안좋은 상황이라 생각했던 숭늉인데 부드럽고 구수해서 좋았어요 
      더운 날씨에도 따끈따끈해서 좋았고요
      Sophia park님 오늘도 기분 좋게 화이팅 하시길 바랄게요 
  • ㅡㅡㅡ3ㅡ
    누룽도 먹고 숭늉도 마시고..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죠.
    • Mkt
      작성자
      맞아요 날이 쌀쌀해지면 누룽지를 자주 끓여 먹었었는데 더워지니 누룽지 생각을 거의 안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참 좋았어요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니 먹기도 편했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minimal
    구수하겠어요
    • Mkt
      작성자
      단지 목상태 때문에 생각해낸 숭늉이였는데 부드러운 누룽지의 목넘김이 좋았어요 
      이 더운 날씨에 따끈따끈한 숭늉도 일품이였고요 오랜만에 먹는 누룽지라서 좋았나 봅니다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 
      minimal님 에너지 충전 잘 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delightful
    승늉 좋아요 
    맛있게 드세요
    • Mkt
      작성자
      날이 추울 때는 종종 누룽지를 끓이곤 했었는데 날 더워지고 난 뒤로는 참 오랜만에 먹는거라 그런지 더 좋았어요 숭늉만 생각했었는데 누룽지의 부드러움이 좋아서 좋기도 했고요 
      선선한 저녁 바람이 참 좋네요 
      delightful님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내일도 기분 좋게 화이팅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