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야! 안녕~

손녀가

 어린이집에서 

능동 어린이 대공원 동물원으로 

 야외활동 다녀왔어요~

 

날씨가 덥고,

처음으로 거리가 있는곳으로

다녀와서  걱정했는데,

하원후에도  

집앞 놀이터에서 놀만큼

컨디션이 좋아서  

할비랑 할미도  덩달아 

기분이 good!

 

♤평균3~4세 꿈쟁이 반!

코끼리야! 안녕~코끼리야! 안녕~코끼리야! 안녕~코끼리야! 안녕~코끼리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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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미코씨
    모자쓴 아이들의 뒷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 agima55
      작성자
      서로 손들 꼭 잡고 다녔데요~
  • 상주로가자
    어린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다니는 모습만 봐도 얼굴에 미소가 떠올라요. 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