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쉬폰카페 한형수정원에 다녀왔다. 찔레꽃으로 장식해 놓은 예쁜 정원이 눈에 띠었다. 실내 장식은 아늑하고 지하에 커피마시는 곳도 특이하고 멋스러웠다.
Dynamic Bountiful Joseph정원도 좋은데 마지막 사진의 테이블과 전등이 제 취향저격이네요 심플하고 고풍스러워요. 저곳에서 책을 읽는다면 저절로 평화가 찾아 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