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과의 인연중에서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있을까 싶은 저는 살면서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결이 맞다는 그 이유 하나로 나를 천국에서 살게 해줘서 고마워요. 이 말을 '우리' 라는 말로 메모리워드에 놓아 봅니다.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