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말랭이마을을 다녀왔어요. 말랭이 단어가 잼나더니 산비탈이란 방언이라네요. 우리역사의 고장이고, 김수미씨 자라던 집이 있더라구요 ^^
a midsummer night's dream군산 여행! 저는 몆 년 전에 새만금 방조제 보러 가는 길에 들렸던 기억이 나네요. 근대 역사 박물관이 있던 곳에 갔었어요. 말랭이마을도 가보고 싶네요. 경남 남해에 있는 다랭이마을과 비슷한 이름 같기도 하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아 산말랭이란 말이 여기서 비롯된 거군요. 저는 충주인데 어릴적에 그런 말을 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군산에 가면 중동호떡도 맛있는데~😁 로사님 영말챌 당첨도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