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더워서 걷지 못하고 5시에 저녁을 먹고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집 옆에 산이 있어서 간단한 산행이 가능합니다.
유리이른 저녁산책이 요즘은 제일 좋은것 같아요. 저는 오늘 늦은 귀가? 산책?을 하면서 처음 알았어요. 8시에 가로등이 켜지더라고요. 좀 무서웠는데 짠 짠 짠 하고 불이 켜지면서 환해져서 안심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