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복숭아

볼 기회가 드문 돌복숭아 열매예요 

도심 한가운데에 위치한 야트막한 산에 데크길이 이어져 있는데요 그 옆으로 돌복숭아 나무 한 그루가 있어요 

여리여리한 나무라 열매를 맺기나 할까 했었는데 스무개 남짓 열매를 알알이 맺고 있었어요 

반가운 마음에 한 컷 남깁니다 

돌복숭아돌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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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Joyful Cheerful Michelle
    예쁘게 자라네요. 파릇파릇하게~~~^^
    • Mkt
      작성자
      맞아요 파릇파릇 참 예뻐요
      여리고 가는 나무에 돌복숭아가  열려있는 모습이 대견하게 느껴지기도 했네요 데크길 지날 때마다 오늘은 얼마 만큼 자랐을까 지켜보는 마음이 좋더라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