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땐 누구나 쉼이 있는
시공을 바라지만...
쉽지 않지요
마이클조던님 마음으로
응원할게요~ 파이팅^--^♡
만두엄마
아. 네모동그란 하얀 간판이
이렇게 큰 위안을 줄 줄이야..♡
사장님은
참으로 다정한 분이신가 봅니다.
아지트라는 말,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맘 풀어놓고 쉴 수도,
두 다리 쭉 뻗고 세상 일은 접어둘 수도,
뭣도 아닌 노래를 가수처럼 멋드러지게 부르기도,
종알종알 속풀어 얘기할 수도 있을
공간과 시간을 내어주는 따스함이
그 곳엔 있겠지요.
요즘은 메모리워드가
제 또 하나의 아지트이기도 하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아지트란 이름이 끌렸던건
아마도 사장님이 우리들과
동시대를 관통했던 분
아닐까싶어요
만두엄마님처럼 다정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겠지요.
두 다리 쭉뻗고-실은 2평
정도의 야트막한 곳- 목을
조이는 단추도 푸르고
밤을 하얗게 패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곳.
기타소리가 들린다면
더 좋겠네요.
저 작은 간판 하나가
무수히 많은 상상력을
자극하네요.♡
메모리워드가 아지트처럼
이끌리는데는 만두엄마님의
혁혁한 공을 빼놓을 수 없어요.
상장 하나 마련해서 보자기에
담아 드려야겠어요~👏👏👏
파란 보자기 속의 여인이
새벽을 깨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