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꿈의 나무네요~♡
기분따라 입맛따라 따서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아요 ㅎㅎ
각종 반찬 열리는
반찬 나무도 있으면 좋겠어요ㅎㅎ
남부는 장마 시작이라
큰 비가 왔고
몸도 물먹은 하마 같아요~🦏🦛🐘
유리
작성자
뉴스에서 보는
부산 비소식에 걱정되었었는데
휴 다행이라 생각 드네요.
여행으로만 갔었던 부산이 이젠
그냥 부산이 아니네요.
만두엄마
아 감동..♡
네가 있는 곳은
그냥 거기가 아니다. .
이 말씀인 거자뉴~
부산이거나 유리님 계신 데거나
조선 팔도 어드메니까
가까이에 우리가 다 있네요♡
(엇 그라고보니 유리님은 어디 있는지를
아직도 몰라서
확성기 들고 다녀야겠네요ㅎㅎ
아.아. 유리~ 유리님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