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유실수가 여러종류 있어요.
그 중 매년 저를 유혹하는 나무는 살구나무랍니다. 오늘보니 노랗게, 너무나도 맛있게 익은 살구가 여기저기 떨어져있어요.
당장 줍고 싶으나 주기적인 약물 살포로 관리하고 있으니 망설이고 있지요~~^^
그런데 시중에 판매하는 살구도 실은 농약을 치겠지요?
먹을까, 말까? 역시 올해도 고민중입니다 😅🤣😂
그냥 떨어져 버리는 거면 아깝기도 하고.. 관리실에 물어보시면 어떨까요
네. 알겠습니다. 그래도 결국은 제가 결정해야겠지요? 😀😃😄
살구가 맛있기는한데 땅에양보하세요
네. 그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