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병원에 치료 받으러 갔다가 약간 늦은 점심을 먹었네요. 맛있었습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작성자네, 감사합니다. 얼른 낫기를 저도 많이 바라고 있어요. 사실, 남편이 집에 계속 있는 게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했답니다. 얼른 나아야 회사에 출근하는 기간이 조금이라도 빨라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