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솔직히 기억 안나시죠? 😁😁😁 아직도 첫사랑중은 아니시고요? 첫사랑은 늘 마음에 있는거 아니에요? 저는 어떤 옷을 입었는지. 뭘했는지. 어디에서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말을 했는지. 심지어 날씨 온도까지 기억하는데요? 만두엄마님. 가물가물. 😁😁😁 저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으로 알려줘서 언제나 고맙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가슴한켠에 살아있는것 같아요.
우연히,
정말 별 것 아닌 작은 도움을 드렸는데
그 분께서 시집을 선물해 주셨어요.
(손이 좀 불편하셔서 조금 도와드렸을 뿐인데,
큰 마음을 주셨어요.)
저는 글 쓰는 사람입니다.시면서요~
I received a poetry book as a gift.
시집을 선물 받았어요.
The poet wants to awaken the purity of our first love through his works.
시인은 우리 마음 속 순수했던 첫사랑의 기억을
자신의 시를 통해
일깨워주고 싶다고 합니다.
읽으며
가물가물하는 제 첫사랑이 누구였는지를
떠올려 보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