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고맙다.

오늘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구.

저녁  고민하니 울막둥이 우리 둘만 먹으면 되니 햄버거 먹자고.

왜  이리 햄버거 먹자는 소리가 반가운지요.

아들~~~고맙다.

맛있게 먹어보자.

아들~~~고맙다.

0
0
댓글 4
  • Polite Luminous Nicole
    햄버거 맛있죠 ㅎㅎ밥해먹기 귀찮을 때마다 햄버거가 생각나요
  • Serene Creative Donald
    효자 아들 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다종선생 쪼아~~~♡
    센스있는 착하기까지 한 아들
    어쩌다 먹는 버거는 얼마나 맛있게요!!!
    잘하셨어요.
  • Glamorous Pleasant Luna
    밥하기 귀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