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퇴근하고 오신 남의 편. 아니 오늘은 내 편.
상품권을 두 개나 주면서 아들들한테 쓰지 말고 꼭 갖고 싶은 거 하나 사래요.
어머~~~이게 웬 떡?
그런데 사고 싶은게 뭔줄 알고 그러냐고 하니 가방 하나는 살 수 있대서 봉투 열어보니 아~~~현금이면 더 좋았을것을 하는 이 몹쓸 생각이 ~~~
저 내일 백화점 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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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오신 남의 편. 아니 오늘은 내 편.
상품권을 두 개나 주면서 아들들한테 쓰지 말고 꼭 갖고 싶은 거 하나 사래요.
어머~~~이게 웬 떡?
그런데 사고 싶은게 뭔줄 알고 그러냐고 하니 가방 하나는 살 수 있대서 봉투 열어보니 아~~~현금이면 더 좋았을것을 하는 이 몹쓸 생각이 ~~~
저 내일 백화점 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