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교 직전의 마지막 대화]

[절교 직전의 마지막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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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교 직전의 마지막 대화]

두 저자는 즐거움이라는 본능에 충실하며 

절교까지 힘차게 달려 나간다. 

“절교를 유예”(신이인)

“절교하기 위해 우정”(유이우)

 

별별 책이 다 나오죠?

저는 이래서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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