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이에요,
사소해도 좋아요.
어쩌면 임팩트 없는
잔잔함이 더 좋기도
하고요
비 오는 날 습도 높아
꿉꿉함이 그득한 순간,
고운 마음에 감동되어
햇살 한 줌 내려왔어요~
파랑새가 길을 잃지 않고
무사히 찾아오기를 손 내밀고
있으면 되겠죠?😁
a midsummer night's dream
BEST
유리님!
감동했어요!
유리님이 보내신 파랑새는
여기 제 손에 잘 도착했어요.
너무나 행복하고
너무나 기쁘네요.
유리님 덕분에 오늘 하루가,
아니 내일도 모래도
매일매일이 위안이 되고
즐거움이 될 것 같아요.
유리님이 보내신 파랑새는 소중하게
잘 보관해서 늘 곁에 두고
아주 오랫동안 간직하겠어요!
만두엄마
옴마야 찾았네~~😁
우리가 아는 꿈님이 그런 분이시지요.
잡으려고 휘젓지 않지만
희망이 와서 앉을 따뜻한 손과 눈을 가지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