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여기온 이유입니다. 너무 무섭지만 차끌고 불빛하나없는 국립공원에12시에 들어와 별을 찍었답니다.매일볼수없는 풍경입니다.그날이 오늘이었죠..너무멋지죠?
해달이우와 이걸 직접 찍으신건가요? 정말 너무너무 멋진 풍경이네요 저는 어릴 때 남한강변에서 야영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하늘을 가득 수놓았던 별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한샘님 덕분에 멋진 사진도 구경하고 저의 추억도 한번 꺼내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Dynamic Bountiful Joseph별들의 잔치군요~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사진으로는 담을 수 없는 밤하늘의 이야기에 저도 가슴이 벅차네요 멋진 광경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