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아는 선배한테 티켓을 받은 덕분에 오랜만에 둘이 데이트 했네요. 간만에 신랑이랑 맛난 저녁도 먹고 좋은 공연도 봤어요. 종종 이런 문화 생활 괜찮네요.
만두엄마와 좋지요~ 남편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는 것은 더 뜻깊겠네요.♡ 전 오페라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좋은 아리아를 먼저 접하는 것도 좋은 접근인 것 같아요. 곧 오페라하우스도 개관할거라 공부 좀 해서 오페라 전편 관람이 제 꿈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