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로가자
호주여행을 짧게 다녀오셨네요. 그래도 좋은 추억을 만드셨네요.
인생의 작은 쉼표!
A small comma in life!
호주 투어 5박 7일 !
마지막 밤은 호주
디너 크루즈 피쉬 코스였는데 ,
음식보다 크루즈 선상에서
바라본 야경이 더 멋있고,
예뻐서 여행 마지막 밤
분위기랑 딱!
이번 여행은
오랫동안 이어오고
간직했던 변하지않는
우리들의 우정의 여행이자
나에게 주는
작은 쉼표였다 ...
여행내내
해피바이러스가 햇빛처럼
쏟아졌던 날들 !
우리들의 가슴속에
잊지못할 행복하고
감사했던 추억들!
처음 만나 우정을 다짐했던
여고 시절처럼 새끼손가락
서로 걸면서 약속했던
우리에게 남은 시간들!
서로 더 자주 얼굴보며 ,
마음들 나누며
아프지만 말자!
이렇게 사는게 행복이지ᆢ
It's happiness to live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