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유리님에겐 뻥튀기도 작품이 되었네요.
너무 멋져요 👍
사람이 삶, 그렇군요.
저는 수확한 마늘을 까서 상가가서 기계로 찐후 지퍼락에 소분해서 냉동보관하려 다이소에서 통을 사서 세척 중이지요~^^
이렇게 해서 몇군데 보내려구요.
삶에는 먹고살기 위해서도 참 할일이 많아요😅😂
유리님 전쟁은 언제 끝나나요? 전쟁후 편한 시간 보내시길요♡
전혜진
이와중에 저는 사람사람 삶 이러고 있답니다 🥰
a midsummer night's dream
오늘도 대단한 이야기 속에서
살고 있는 유리님!
점심을 뻥튀기로 드셨다면
제 생각에는 소화되는 시간이 빨라서
한두 시간이 지나면
배고파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날씨가 너무 더우니 금방 지쳐요.
이럴 때가 바로
아이스 커피가 필요한 순간이겠죠?
시원하게 한 잔 드시고
더위를 잊으시길 바래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면
해가 넘어가며 노을을 만들듯이
낮의 이야기가 지루했다면
밤의 이야기는 그걸 날려버릴
바람이 되기를 기대해 봐요.
어쨌든 퇴근하면 기분이 나아지지 않을까요?
유리님, 퇴근 시간까지 잘 버티세요.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