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옛날에 호박꽃을 못 생겼다고 했는지 모르겠어요. 노랗고 탐스러운 꽃인데.. 오랫만에 호박달린 꽃을 봤는데 너무 예쁘네요
a midsummer night's dream노란 호박꽃이 피었네요. 아니 이제 꽃 뒤에 호박을 키우기 위해서 활짝 피었다가 질 시기가 된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조그만 호박이 귀엽네요.
Mkt호박은 꽃에서 부터 호박잎에 호박까지 버릴것 하나 없어서 더 예쁘고 좋아요 호박꽃잎을 들여다보면 어찌나 곱고 예쁜지 기분까지 좋아지곤 하네요 보기 드문 귀한 호박 꽃 덕분에 잘 보았어요 stella님 날마다 좋은 날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