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업을 하며 그림을 배운지 3년만에 2번이나 전시회를 연 친구. 인사동 갤러리에서 추ㄱ하를 해 주었다
Dynamic Bountiful Joseph그림을 그린지 3년만에 두 번의 전시회라니 엄청 부지런한 친구분이군요~ 간간히 비가 내린 오늘, 화랑을 돌며 감상 하기에 좋으셨겠네요^--^♡
Mkt친구분 솜씨가 훌륭하십니다 인사도 갤러리에 종종 가곤 하는데 위의 그림을 보게 되는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생기네요 깨비를 사랑한 먹깨비님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