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감자를 주시며 맛 없는 감자라고 아쉬워 하셔서 큰소리 쳤어요. 엄마! 걱정하지마. 내가 누구야! 맛없는 감자도 살려내지. 이것이 정말 내가 준 감자냐? 하고 놀랄 정도로 담에 와서 맛나게 반찬해 줄께. 알감자조림은 망했어요! 다른 감자반찬 해봐야겠어요. 저는 맛있었지만 엄마는 아실것 같아요. 내가 준 맛없는 감자가 맞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