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하늘에 별들이 반짝이네요. 그런데 사진을 찍어보려고 해도 잘 찍어지지 않아요. 할 수 없이 포기하고 휴대폰 테마 사진으로 대체 합니다. 별들이 반짝이면 어린 시절에 살던 작은 집 뒷편의 언덕에서 보았던 그 별들이 떠올라요. 지금 보이는 별들이 그 때의 별들일지도 모르지만 그 시절에 바라보던 그 눈빛과 지금에 바라보는 눈빛은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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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ssuu*k
밤하늘의 별에 대해 진~~~심이십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별이 빛나는 여름밤의 추억이
있어서 그래요.
지금도 어린 시절의 그 별들이
내 마음속에 빛나고 있어서,
내 고향의 밤하늘이 그리워서
오늘밤도 별을 바라보네요.
좋은 밤 보내시고
내일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유리
별들 총집합 한것 같아서
저는 한참 지났지만 꽃이라는 별을
이밤 슬쩍 놓고 갑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님
눈빛이 다르면 어때요.
밤낮에 별들도 다르면 어때요.
a midsummer night's dream님이 알고
내가 알고 있으면 되지요. 😁😁😁
저의 마음엔 지금
a midsummer night's dream님 별 떴네요.
이 비오는 밤에도 반짝!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유리님의 꽃들이
여름밤 하늘의 별들처럼 예쁘네요.
유리님의 글이
떠나 온 고향 하늘의 별들처럼
제 가슴을 적시네요.
그 곳에서 살 때는
집이 너무 작아서 초라하게
느껴지기만 했었거든요.
지금에서야 그 집이 얼마나 좋았었는지
그 집이 얼마나 아늑했었는지
알게 되었네요.
유리님!
오늘 밤도 잘 보내시고
내일도 즐겁고, 활기차고 밝은
하루 보내세요.
실실이
별이 빛나는 밤에 ...좋네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여름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보면서
감상에 젖게 되네요.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스카이푸우
시골집 별 보던 시절 생각났어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그렇죠? 저의 어린 시절도 그랬어요.
돌아갈 수 없는 시절이고
이젠 그 모습이 사라져버린
고향마을이네요.